2019.9.22 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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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개인정보유출, 털렸다”며 불안하다... 범죄에 이용 된다면 강제출국 당한다고 일부 동포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9월2일 정책이 바뀐다며 일부 행정사들이 중국동포들에게 무차별 문자를 발송하여 본인이 비자변경 대상인줄 어떻게 알고 보냈는지 불안하여, 일부 동포들은 법적 대응을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실정이다.
박진호 기자 scpj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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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금) 23: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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