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힘없는 중국동포를 대상하여 상상의 뉴스를 만들고 있다
상태바
언론에서 힘없는 중국동포를 대상하여 상상의 뉴스를 만들고 있다
  • 박진호 기자
  • 승인 2020.02.01 18:07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31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6차 회의 때 박원순 시장은 “중국동포 불법체류를 전수 파악하라”는 내용을 “타 언론사는 제목”으로 달았다.
한족들은 관광비자로 입국하면 집단 합숙소로 이동하여 집단으로 생활 하는 현장을, 경찰의 신변 보호 속에 단독 취재하여 수 회에 보도 하였다. 이들 중 1명이라도 감염이 되였다면 집단으로 숙식하는 장소를 파악조차 못 하며 제보해도 단속도 못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조선족이다 2020-02-02 16:42:54
중국동포신문에서 시원하게 기사썼네요
누가 우리 조선족을 알아 줍니까, 그져 때리면 쳐맞고 신고도 못해요 신고하면 조선족 말 들어주나요 그래도 중국 동포신문회장님이 한국사람이라도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불쌍한 우리들 조선족편들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우리도 열심히 일하고 살려고하다보면 한족들이 8만원씩 받고 일한다고 조선족은 오지마라고 해요
한족들은 c-3으로 들어오는 한족들은 씨진핑 부인 고향동네 사람이라고 대한민국에서 알고 단속 못한다는거 다 알아요.
한족들은 무서서 안건들고, 조선족은 힘없다고 건들고

시민 2020-02-02 06:45:47
한족들은 합숙합면서 건설현장 다닌다. 30 일 90일 관광비자 만기되면 제 집처럼 들락 거려도 괜찮은지 정부는 만만한 합법체류자만 뜯고 잡아먹고 불법자에 관대한 대한민국 불법체류자와 불법 취업자를 양산시키고 병신처럼 세금 도 못받는 대핝민국 만 만 세 만세. 불법자 왕국 만세.

중국 이 무서워 한족들은 보호해주는 대한 민긐 무궁한 불법왕국의 발전을 위해만세.

합법체류자는 조선족이라 힘없어서 뜯어 먹고
만약 중국동포 신문이 동포들의 심정을 기사화 하여서 다행입니다.
조선족 여러분 중국동포신문은 회장이 한국사람 이라는데 당신들이 고마워 해야 하는 언론사 같아요

진짜루 중국동포신문 고마워서 진짜 만세를 외침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