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를 집 나간 강아지 찾듯이 먹잇감으로 유혹하지 말라며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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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를 집 나간 강아지 찾듯이 먹잇감으로 유혹하지 말라며 화났다.
  • 박진호 본사 편집국
  • 승인 2020.05.14 21: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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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사회는……. 민의원이 중국동포를 집나간 강아지 찾는 것처럼 고깃덩어리를 들고 부르는 처사라며 대림과 안산의 동포사회는 민의원을 향해 실망하는 목소리를 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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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개 찾냐 2020-05-14 22:25:50
동포를 개 찾는 방식이네 빨리나오면 500그램 낼 나오면 300그램 우리는 배고픈 개새끼 아니다. 정중하게 도와주십시요 해도 나올까 말까 하는데 ㅇ사람을 개처럼 부르는 님 께서 국회의원 동포들에 사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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