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에 이동하는 중국동포와 외국인들 방역에 구멍뚫려..사각지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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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에 이동하는 중국동포와 외국인들 방역에 구멍뚫려..사각지대는?
  • 박진호 본사 편집국
  • 승인 2021.08.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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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브리핑에서 “무자격 체류 외국인이 코로나19 검사나 예방접종을 받아도 관련 정보가 출입국관서에 통보되지 않아 단속이나 출국 조치와 같은 불이익이 전혀 없으니 검사 및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외국인등록을 한 외국인은 내국인과 구별없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계획’에 따른 접종순서대로 백신 접종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이나 전화(☎1339, 지자체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외국인 등록번호가 없는 외국인 등은 거주하는 지역의 보건소로부터 임시관리번호를 발급받으면 등록 외국인과 동일하게 온라인이나 전화를 통한 예약이 가능하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자율접종을 통해 30세 이상의 미등록 외국인에게는 1회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을 활용한다. 거주 지역의 보건소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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