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로 부터 갑 질 당하는 (중국동포) 방문요양 보호사들 눈물은 누가 닦아주는지
상태바
보호자로 부터 갑 질 당하는 (중국동포) 방문요양 보호사들 눈물은 누가 닦아주는지
  • 박진호 본사 편집국
  • 승인 2022.04.20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문요양보호사들은 갑 질을 하는 “보호자들의 말을 거부하면 업체를 바꾸겠다”라며 협박에 시달리고 있는 업체가 다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