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해안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감염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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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서해안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감염 주의 당부
  • 박진호 본사 편집국
  • 승인 2022.05.0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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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5일 경기 서해안 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지난해와 비슷한 시기
○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하절기(8~10월) 많이 발생
○ 간질환자, 알코올중독, 면역저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치사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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