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와 외국인 다가구 전입신고 시 동·호수 표기 강화…“복지 위기 가구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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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와 외국인 다가구 전입신고 시 동·호수 표기 강화…“복지 위기 가구 발굴”한다
  • 박진호 본사 편집국
  • 승인 2024.06.1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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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9월 전주시 다가구주택에서 40대 여성 A씨가 제때 복지지원을 받지 못하고 안타깝게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공과금 체납 등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에 포함되어 있던 A씨를 찾기 위해 지자체에서 주민등록 주소로 안내물을 발송하고, 직접 찾아가는 가정방문 등을 진행했으나 사는 곳의 정확한 동·호수를 몰라 만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도 전입세대확인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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