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전자발찌 절단 후 해외 도주한 피의자 및 해외 음란사이트 운영자 태국으로부터 국내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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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전자발찌 절단 후 해외 도주한 피의자 및 해외 음란사이트 운영자 태국으로부터 국내 송환
  • 김유경 기자
  • 승인 2019.01.16 0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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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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